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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朴下史湯 | 2011/02/21 19:23 | 트랙백 | 덧글(0)

before & after



이 사람이



이렇게 바꼈습니다

by 朴下史湯 | 2011/02/04 21:57 | 시시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문제가 뭔지 모르는게 문제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2&newsid=20110121175917500&p=yonhap

가르치려고 가르치면 이런 문제가 생길 리가 있나. 시험 잘 치라고 가르치니까 이렇게 되는거지.

by 朴下史湯 | 2011/01/21 19:50 | 트랙백 | 덧글(0)

하영준 서양문화사 제대로 들을걸 그랬다

환타지 쓰고 있는데 자유도시 시청 귀빈관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틀림없이 예절문화 변화에 따른 주택 설계 변화 부분도 배웠는데.

by 朴下史湯 | 2011/01/18 20:42 | 트랙백 | 덧글(0)

잡상

1.

짱꼴라가 단체로 외국인 취객을 폭행했단다.
술 취한 채로 불심검문 당해 열받아서 욕을 했는데, 짱꼴라들이 폭행했단다.
구경한 짱꼴라들은 시원하다고 난리란다.
그게 짱꼴라 수준이다. 불심검문에, 외국인 폭행에, 폭력으로 일 해결하려 드는 야만성.

2.

근데 그게 한국 얘기다.

3.

정통부에서 '허위사실 유포 인터넷 게시물'의 기준을 만들고, 언제든지 삭제할 수 있게 법안을 만든댄다.
그리고 뉴스 댓글은 잘됐다는 반응.
에라이 반도 짱꼴라 새끼들아.

by 朴下史湯 | 2010/12/22 17:41 | 트랙백 | 덧글(0)

잡상

우리의 역사적인 조상은 고담덕같은 정복군주, 이도같은 성군, 이순신같은 위대한 군인이 아니다.
조선의 노비들이야말로 우리의 역사적인 조상들이다.
나아가 일본의 부라쿠민, 미국의 흑인 노예들, 중세 유럽의 농노들, 로마의 노예야말로 우리의 진짜 역사적인 조상들이다.

by 朴下史湯 | 2010/12/18 17:58 | 트랙백 | 덧글(0)

일기

다만 그 창녀에게 농락당한 내가 가소로울 뿐

by 朴下史湯 | 2010/11/08 15:09 | 트랙백 | 덧글(0)

일기

내가 당신을 생각하는 것 만큼 당신도 나를 생각해 주길 바랍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마다 고통에 몸부림치듯, 당신도 고통에 몸부림치기 바랍니다.

by 朴下史湯 | 2010/10/31 23:29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공공의 적 감상

다시 보니까 감상이 좀 달라지긴 하네.

반지성주의가 성장할 최적의 토양이 바로 한국이다.
이런 영화를 만든다는 거나, 이런 영화가 수백만 관객을 동원한다는 거나.

정의를 상징하는 캐릭터가 정의의 화신이 아니라 못 배운 대중을 대표한다는 점은 좋게 봐 줄 만 하지만, 그런 캐릭터 설정이야 워낙에 흔하니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들고, 오히려 개깡패 스타일이란 점에서 왕창 감점. 아니 대체 어째서 아는건 좆도 없고, 엄한 놈 잡아다가 실적 채우고, 영장도 없이 무단 침입에, 무죄 추정의 원칙은 어디다 갖다 버렸는지 용의자 구타하는 새끼가 히어로 위치인거냐고.

by 朴下史湯 | 2010/10/30 03:12 | 트랙백 | 덧글(1)

저주받아라

평생 고통스러워 해라. 평생 아무도 사랑하지 못해라. 그러면서 희망을 가져라. 하지만 나는 고통받지 않겠다. 나는 다시 사랑할 것이고, 희망을 품지도 않을 것이다.

by 朴下史湯 | 2010/10/26 22:10 | 트랙백 | 덧글(0)

일기

그를 위해 준비했던 선물을 보고 있다.
모든 선물들! 그대 덕에 마지막 선물만은 면할 수가 있었구나.

내가 고통스러워 하는 것과 같이, 그기 평생을 고통스러워하길 바란다. 평생 아무도 사랑하지 못하길 바란다.
그러면서도 희망을 붙잡고 살기를 바란다.

by 朴下史湯 | 2010/10/25 18:53 | 트랙백 | 덧글(0)

일기

왜 하필이면 그새끼일까.

by 朴下史湯 | 2010/10/24 14:48 | 트랙백 | 덧글(4)

세상에 널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4efvTWFR084&feature=player_embedded

.....

by 朴下史湯 | 2010/10/22 01:2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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